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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교육]㈔ 한국환경기술인협회, 장외·위해 작성자 교육 확대

관리자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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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확대)

㈔ 한국환경기술인협회, 장외·위해 작성자 교육 확대


- 9월부터 ㈔ 한국환경기술인협회 장외영향평가서·위해관리계획서 작성자 일반과정 개설
- 수도권으로 한정된 교육대상지역이 호남권·영남권까지 확대, 방문교육 개설 

 

㈔ 한국환경기술인협회(회장 정태환)는 장외영향평가서 작성자 일반과정과 위해관리계획서 작성자 일반과정을 개설하고, 9월부터 교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화학물질안전원에서만 개설 가능했던 ‘장외영향평가서 작성자 일반과정’과 ‘위해관리계획서 작성자 일반과정’이 ㈔ 한국환경기술인협회(이하 환경기술인협회)에서도 개설되어, 장외영향평가서와 위해관리계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던 실무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기술인협회는 올해 1월에 환경부 산하 화학물질안전원으로부터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전문기관(이하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화학물질관리법」 제33조에 따라 화학물질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유독성 화학물질업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월까지는 △기술인력 및 관리자 과정(16시간) △취급담당자 과정(8시간) △취급담당자 과정(16시간) △취급시설 없는 판매업 관리자 과정(8시간) △운반자 과정(8시간)을 개설하여 안산시에 있는 화학안전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하였으나, 이번 교육 확대로 인해 총 5개 과정에서 7개 과정으로 늘어났다.
아울러, 지금까지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강원)만 교육할 수 있었으나, 9월부터는 호남권(광주, 전북, 전남, 제주) 및 영남권(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 지역까지 방문 교육이 가능해져 지역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대상자까지도 법정교육을 더욱 쉽게 수강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특히, 장외영향평가서·위해관리계획서 작성자 일반과정은 서울역 부근에 교육을 개설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환경기술인협회 정태환 회장은 “환경기술인협회는 화학뿐만 아니라 환경 관련 전문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라며 “전국 18개 지역협회의 지원을 받아 수강생은 전국 어디서든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방문 교육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이수 대상자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기술인력 및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유해화학물질 취급담당자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종사자 등이 있으며, 대상자는 2년에 한 번씩 교육을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한다.
교육 관련 문의는 ㈔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070-7730-2074)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한국환경기술인협회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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